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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452호 2026. 01 | 기고 ]

단체장 신년사_오유근_(사)한국도자문화협회 회장
  • 관리자
  • 등록 2025-12-31 10:48:57
  • 수정 2025-12-31 1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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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신년사 


차별된 한국 고유의 기술과 선진화로 위기를 기회로


오유근_(사)한국도자문화협회 회장 


존경하는 세라믹계에 종사하는 세라미스트 가족 여러분!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갈등과 전쟁 등 난세의 연속이었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어려운 한 해였던 을사년의 역사는 뒤안길로 사라지고, 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赤馬)의 해이며, 불((火)의 기운이 강한 해로, 활력 넘치고 강인함과 열정을 상징하며 진취적인 성향의 해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는 조기에 정국이 안정되고 경제회복의 전환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세라미스트 가족 여러분!

세라믹산업 특히 도자기산업은 우리 민족의 얼과 정신이 숨어있는 고귀한 정신문화의 근간이며 무한한 경쟁력이 잠재되어 있는 고 부가치 산업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우리나라 도자기산업이 근래에 와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침체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세계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연관 산업의 침체는 물론 중국 등 개도국으로부터 저가 수입의 증가가 주요한 원인이라 하겠습니다.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여기서 멈출 수은 없습니다. 더욱더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통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아갑시다.

이러한 난관을 하루빨리 타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의 차별된 한국 고유의 기술과 선진화가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진정한 차별적 가치를 향한 도전이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 2026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세라믹코리아 가족 여러분!

‘세라믹코리아’는 그동안 어려운 가운데도 국내 유일한 월간지로 한결같이 세라믹산업의 정보 메신저로 또한 산업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점에 대하여 황호연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세라미스트의 한사람으로 깊은 감사와 성원을 보냅니다.

‘세라믹코리아’는 언제, 어디서든 세라미스트들의 동반자로 우리 곁에 늘 함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세라믹코리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2026년 세라미스트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세라미스트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더욱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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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erazi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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