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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452호 2026. 01 | 기고 ]

단체장 신년사_ 민대홍_한국점토벽돌산업협동조합 이사장
  • 관리자
  • 등록 2025-12-31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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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신년사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조화 속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기를


민대홍_한국점토벽돌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존경하는 세라믹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세라믹·건축자재 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는 건설 경기의 위축, 환경규제 강화, 경제 불확실성 등 다각적인 어려움이 지속된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산업은 난관을 극복하며 더 큰 길을 열어가는 ‘극난도전(克難挑戰)’의 정신으로 흔들림 없는 발전의 토대를 구축해 왔습니다.


특히 세라믹 기반 건축자재 분야는 고성능·친환경·장수명 건축기술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미래 건설산업이 요구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라믹 기술은 단순한 소재 생산을 넘어, ‘공예에서 공업으로, 공업에서 첨단으로’ 도약하는 국가 기반산업입니다. 점토벽돌 산업 역시 세라믹 공정 기술과 내화·단열·내구 성능의 축적을 통해 대한민국 건축 품질의 뿌리를 형성해 온 중요한 세라믹 분야입니다.


2026년은 세라믹 기술과 건축자재 산업이 친환경성·기능성·디지털 기반 공정혁신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점토벽돌산업 또한 세라믹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점토벽돌 산업은 세라믹 기술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여 ‘동행상승(同行上昇)’의 발전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미래 건설산업이 요구하는 고품질·친환경·기능성 건축자재의 기준을 선도하며, 한국 세라믹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존경하는 세라믹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에는 세라믹과 점토벽돌 산업이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조화 속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평안,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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