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 박사,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제34대 학회장 취임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제34대 학회장으로 취임한 최지원 KIST 박사. (자료제공: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제34대 학회장으로 최지원 한국과학기술원 전자재료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최지원 박사는 연세대학교 세라믹공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4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과학기술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대외 활동으로 한국연구재단 세라믹 전문위원, 한국센서학회 회장, Pennsylvania State Univ. KIST-PSU 국제공동연구센터 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 감사, 부회장, 국제위원장, ICAE 위원 등 학회 발전을 위해 다항한 활동을 했다.
최지원 학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양자, 휴머노이드 등 전기전자재료 관련 산업과 연구 분야가 매우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학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학연 실질적 교류 및 글로벌화 분위기 조성과 시스템 개선을 통하여 도약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는 전기전자재료 분야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1987년 창립했다. 발간사업으로 영문논문지 「TEEM」, 국문 논문지 「전기전자재료학회 논문지」를 발간하며, 최신 연구 동향 및 정보를 전달하는 학회지 「E2M-전기 전자와 첨단 소재」를 계간으로 발간하고 있다.
[Ceramic Korea (세라믹뉴스)=이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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