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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개인전 4.20 - 4.26 통인화랑
  • 편집부
  • 등록 2005-04-26 23: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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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어둠과 빛의 경계이며 그것이 닫히면 벽과 같고, 그것이 열리면 허허벌판과 구별될 수 없다. 창과 건축물 밖의 세계, 즉 자연을 흙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창을 통해 보이는 자연의 느낌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만들고자 했으며 그것은 만질 수 있는 회화이며 실용성을 지닌 오브제로 정의 하고자 했다. ‥ 02-733-4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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