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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도예전 11.3 - 11.9 가나아트스페이스
  • 편집부
  • 등록 2004-12-28 00:47:52
  • 수정 2015-08-28 0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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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은 예부터 우리 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탈을 항아리에 한땀한땀 양각하고 음각으로 조각해보았다. 그의 표현방법은 간결하고 특히 단순하였으며 우리의 전통적 양식과 새로운 조형적 표현을 넘나들면서 새로운 조형으로서의 그릇에 장식과 멋을 가미해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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